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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전북본부, 사회공헌활동 '눈에 띄네'
캠코 전북본부, 사회공헌활동 '눈에 띄네'
  • 강현규
  • 승인 2017.12.07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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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다양한 봉사 귀감…전주시장상 수상
▲ 6일 캠코 전북지역본부가 참사랑낙원에‘2017년 따뜻한 겨울나기’사회공헌활동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희종)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이 타 기관 및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캠코 전북본부는 지난 1년간 도내 소외계층 및 사회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캠코 전북본부는 6일 동절기를 맞아 도내 소외계층을 위해 ‘참사랑낙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45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달 17일과 30일에는 각각 덕진구청 및 평화사회복지관과 협업해 겨울맞이 김장담그기 봉사활동도 전개했다.

또한 1월에는 송천동에 위치한 ‘따숨지역아동센터’에 아동·청소년의 독서환경 지원을 위한 작은도서관 ‘캠코브러리’를 개관했으며, 캠코 직원을 포함한 독서 지도사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지도 활동도 함께 해오고 있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제24회 평화동 孝문화제 행사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행사에서 그간의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6월에는 매실수확기에 농사일손이 부족한 ‘원광진양 효도의 집’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매실 수확을 돕기도 했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저소득·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역량 함양을 위해서도 직원과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는 연극 활동인 ‘두근두근 연극놀이’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 연극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캠코 전북본부의 대표적인 문화역량나눔 실천사례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추석에도 올해 5월 전주시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전주시에 3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강희종 본부장은 “기부금을 통해 소외 이웃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을 보내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캠코 전북지역본부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다하고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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