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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식재산센터·한국탄소융합기술원 MOU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12.06  / 최종수정 : 2017.12.06  21:27:32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승원)와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정동철)은 6일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세미나실에서 지역 산업발전에 필요한 기술사업화 및 지식재산 분야의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아이템 발굴 및 지식재산 창출을 통한 우수 지식재산권 확보와 함께 기술사업화 연계를 위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 전라북도의 IP(지식재산)경쟁력 강화 및 기술사업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철 원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의 우수 아이템 발굴 및 지재권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탄소와 관련된 기술창업 및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사업 등을 적극 연계하여 기술사업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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