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 2018년도 국가예산-최종 확보 내역 살펴보니] 대통령 공약사업 대부분 반영…새만금 개발 예산 '역대 최고'스마트팜 기술개발 등 신규 248건 3695억원 확보 /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등 지지부진했던 숙원 해결
이강모 기자  |  kangmo@jjan.kr / 등록일 : 2017.12.06  / 최종수정 : 2017.12.06  21:27:31
   
 
 

내년도 전북 국가예산 편성 특징을 보면 미래 전북 도약을 이끌 신규사업 추진재원 확보와 전북 몫 찾기에 따른 과거 국가예산의 부당한 차별과 편견 극복, 단군 이래 최대 국책사업인 새만금개발의 역대 최고 예산 확보를 꼽을 수 있다.

또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항인 새만금 국제공항, 새만금 공공주도 매립, 신항만 건설, 국가식품클러스터,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 등 대부분 공약사업이 정부 예산안보다 늘었거나 추가로 반영되는 성과를 올렸다.

△신규사업 추진재원 대폭 확보

계속사업으로 향후 5조 2617억 원대의 압도적 규모의 재정이 투입돼 전북 미래 도약을 견인할 신규사업 248건 3695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탄소복합재 신뢰성 시험평가 기반구축 15억 원, 항공기 복합재 중대수리 기술 및 인증개발 7억 원, ICT 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20억 원이 반영됐고, 한국형 스마트팜 핵심 기반기술 개발 121억 원, 연기금 전문대학원 설립 용역비 2억 원,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선도사업 57억 원, 드림스퀘어 조성 50억 원 등이 편성됐다.

△지난 정권 부당 차별 편견 사업 부활

지덕권산림치유원과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등 보이지 않는 부당한 차별을 겪으며 장기간 표류했던 국가사업들이 정상화되고 순항할 수 있는 돛을 달았다.

지덕권산림치유원은 국립운영을 확정지었고,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은 특별법 개정과 함께 전액 국비 운영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새만금 국제공항 사전 타당성 용역에 5억 원을 확보해 최대 현안사업인 국제공항 건설의 토대를 마련했고, 새만금 농생명용지와 스마트팜에서 생산될 고품질 농산물의 동북아 주요 거점도시간 항공물류배송, 한중경협단지의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 수요를 마련했다.

△도로, 철도 등 SOC 사업 확보

새 정부의 지방비 부담상향, SOC 감축기조 속 도내 교통편익 증진을 위한 도로, 철도 등 SOC 사업은 순항을 보였다.

도내 지역간 접근성 향상 및 입체적 물류망 구축을 위한 SOC 확충 국가예산은 모두 9460억 원이 확보됐다.

여기에 새만금 동서·남북도로 등의 기반시설까지 합산할 경우 도내 SOC 예산은 모두 1조4057억 원에 달한다.

도로 분야는 부안~흥덕, 소양~진안, 임실~장수, 무주~설천, 화산~운주 국도 등 동시다발적으로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개설이 이뤄지며, 철도분야에서도 지리산권 친환경 전기열차, 군장산업단지 인입철도, 익산~대야 복선전철화 사업 등의 원활한 예산도 확보됐다.

△대통령 공약사업 대부분 반영

먼저 국가주도의 새만금 공공매립을 약속했던 새정부는 매립·개발의 주체인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을 위한 공사 설립비 510억 원이 반영됐으며, 이와 별도로 새만금 공공주도 매립 기본구상 용역비 10억 원도 편성됐다.

또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사업비는 애초 기획재정부에서 50억 원만 편성했지만 국회단계에서 124억 원으로 대폭 증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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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ㄹ
전북이 발전하려면 국회의원수도 국민의당 5. 민주당. 3. 자유한국당 1. 바른당 1. 이 수준르로 유지하자. 경쟁이 되니 더 잘할려고 하는것이다
(2017-12-07 12:47:55)
ㅇㄹㅇㄹ
같은 지역끼리는 총질하지 말자. 뭐라면 국가에서 가져오려고 한다면 지역끼리 서로 밀어주고 댕겨줘야지.
시기하고 질투하냐?? 그러면 될 일도 안된다
전주 혁신역 생긴다고 익산역이 망하고 정읍역이 망하냐??? 절대 그렇게 될 수도 없다
하다못해 역주변 노점상 일자리라도 늘어나지 않겠냐??
전북은 소지역 이기주의로 망한다

(2017-12-07 12:44:53)
세월호
헐~찍어준표보다는 한참 덜받았군 자유한국당 홍준표대표 부인고향이 전북부안이라서 전북예산심의 반대를 하지않았다더군 홍준표와 송하진이가 고려대동기동창이람서 경상도보다 인당 들받은건 확실하다. 그렇게 민주당 찍어주더만
(2017-12-07 12:39:30)
이경
내년에는 7.5조 따냅시다. 혁신도시역도 건설하여 전북전체경제에 혈관역할을 해서 새만금잼버리 행사 성공적으로
치릅시다

(2017-12-07 12:11:45)
덩신들육갑떠네
전북일보 경상도패권으로부터 돈 받았나보다. 뭐가 늘어? 막말로 이명박 박근혜로 이어지며 약간의 플러스%에 불과한데 뭐가 늘어? 존나게 표나 줬지 특별하게 는게 없자나? 늘었다고 표현하려면 최소 기존 예산보다 10% 정도는 늘어야 늘었다고 할수 잇는거지 전예산증가율에 비하면 막말로 2%나 늘었을까 정돈데 전북일보 눈에는 많이 늘게 보이는 모양이지? 한심한 새퀴들. 등신들 육갑들 아주 가지가지해요
(2017-12-07 08:47:57)
ㅇㄹㅇㄹ
혁신고속철역신설해라. 무안은 ㄷ자로 휘어져 만들어도 주위도시에서 이의 제기 안하는데. 전북은 왜그러냐??? 광주공항에서 무안공항 없애라고 하더냐??? 자기들 soc라 서로 주둥이 닫고 있다. 익산이 추진하는 광역전철 철회하고 혁신역 건설하자. 무안공항도 전철처럼 지선으로 건설하려 했는데 왜 고속철역을 경유하게 했겠나?? 시간이 돈이다.
(2017-12-07 08:16:55)
ㄴㅇㄹ
참고로 경북은 10조 임. 인구가 더 많다고는 하지만 1인당 기준으로 해도 경북이랑 별 차이도 없는듯. 문제인 가장 많이 찍은곳과 가장 적게 찍은곳이 1인당 예산 결국 똑같이 받네. 자유한국당이 집권할때는 tk에 퍼주던데. 씨발.
(2017-12-07 07:06:46)
ㅁㄴㅇㄹ
별것도 없네 뭐. 국가 gdp 증가에 따른 매년 예산 증가 생각하면 한 1500억에서 2000억 는거라고 봐야하는데 문제인에게 가장 많은 표 던져준 곳에 해주는게 고작 이거라니 ㅉㅉ
(2017-12-07 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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