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현대모비스 전북부품대리점 협의회, 연탄 4000장 전달
천경석 기자  |  1000ks@jjan.kr / 등록일 : 2017.12.07  / 최종수정 : 2017.12.07  23:07:16
   
▲ 7일 전북일보사 사장실에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전주지부가 추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한 현대모비스 전북부품대리점 협의회(회장 정대범)가 연탄 4천장을 윤석정 전북일보사 사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현대모비스 전북부품대리점 협의회(회장 정대범)는 7일 전북일보 사장실에서 정대범 회장과 강승부 부회장, 박현군 감사, 서한석 지원센터회장과 조준정 전북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나눔을 위한 연탄 4000장을 전달했다.

정 회장은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은 “이웃을 걱정하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연탄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되도록 연탄나눔운동 본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전북일보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전주지부는 매년 겨울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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