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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수연합연구회, 오늘 '헌법 개정과 전북의 현안' 포럼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12.07  / 최종수정 : 2017.12.07  23:07:16
전북교수연합연구회는 8일 우석대 한의학관 505호에서 ‘헌법 개정과 전북의 현안’이란 주제로 포럼을 연다.

포럼은 신형식(전북대 교수) 전북교수연합연구회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박경순 우석대 교수가 ‘전북 노동시장 이슈와 재정 지원 일자리사업의 문제점’,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전북교육의 현안 과제’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2부에서는 안성호 대전대 교수가 ‘분권 개헌의 논거와 과제’, 김종서 배재대 교수가 ‘헌법 개정의 방향과 원칙’을 주제로 발표한다.

전북교수연합연구회는 지난 8월 전북지역 교수들의 전문 지식과 활동을 토대로 시민의 권리 및 공익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됐다.

송광인(전주대 교수) 전북교수연합연구회 사무총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일자리 창출과 교육문제, 분권 개헌 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과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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