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 내년 장애인체육 1번지로"장애인체육상 시상식…태권도 최혜성'최우수선수'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12.07  / 최종수정 : 2017.12.07  23:07:16
   
▲ 7일 전주 오펠리스에서 열린 전북도 장애인체육상 시상식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장애인체육회 임원,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전북장애인체육회
 

‘제11회 전라북도 장애인체육상 시상식’이 7일 전주 오펠리스에서 장애인 체육인 등 2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한완수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장,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이 참석해 장애인 체육 유공자 및 단체를 격려했다.

올해 최우수선수로는 태권도의 최혜성 선수가 선정됐다. 최 선수는 올해 세계농아인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최우수단체상에는 올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전북장애인역도연맹이 뽑혔다. 또, 올해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서 14년 연속 3관왕이란 대기록을 세운 육상트랙 전민재 선수, 배드민턴 손옥자 선수가 각각 특별상을 받았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북 장애인체육이 어느 해보다 빛나는 한 해를 보냈다”면서 “내년 전북에서 열리는 장애인체전을 통해 전북이 장애인체육의 1번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명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연내 분당 가시화
[뉴스와 인물]
부임 3개월 김 은 영 전북도립미술관장

부임 3개월 김 은 영 전북도립미술관장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게 미술관 명소화 계획"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청소년 금융교육 통해 경제 지력 키워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 2가 근린시설, 우림중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올 마지막 이벤트 미국 세제개혁안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