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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관광객 유치·경제 활성화 함께 이끌자"마실축제 제전위원 70명 위촉위원장에 이석기 전 사무국장
양병대 기자  |  ybd3465@jjan.kr / 등록일 : 2017.12.07  / 최종수정 : 2017.12.07  23:07:11
   
▲ 지난 6일 김종규 부안군수가 마실축제 제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부안군은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회 위원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지난 6일 군청회의실에서 제전위원 70명이 참석한가운데 마실축제 제전위원회의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마실축제 제전위원회는 유관기관, 지역주민 대표, 전문가 등 7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회를 이끌고 갈 위원장으로 이석기 전 마실축제 사무국장을 선임했다.

이석기 제전위원장은 “훌륭한 위원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막중한 중책을 맡아 책임감을 느끼며 미약하지만 저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성공적인 부안오복마실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오복마실축제는 올해 2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에 선정되면서 도비 70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현재 문화관광 유망축제에 추천되어 선정될 경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망한 축제가 되어 관광객 유치는 물론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새롭게 구성된 제전위원회의에서는 내년 오복마실축제를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기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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