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안철수 "중도통합, 호남에 묻습니다"9~11일 목포·광주·전주 방문
박영민 기자  |  youngmin@jjan.kr / 등록일 : 2017.12.07  / 최종수정 : 2017.12.07  23:07:09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예산 정국 후 첫 현장 행보로 전북과 광주, 전남 등 호남을 찾는다. 중도통합론에 대한 여론 수렴을 위한 과정인데, 호남 민심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안 대표는 우선 호남 방문 첫 날인 9일 전남 목포를 찾는다. 전남도당 간담회를 통해 지역 당원들과 당의 진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10일에는 목포에서 열리는 ‘제1회 김대중 마라톤대회’에 참석한 뒤 광주로 이동해 지지자 및 지방의원들과 토론회를 하고 외연 확장 필요성을 피력할 계획이다.

특히 11일에는 전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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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전라도사람들 무시하지말고 호남을 호구로 보지말아라 바른당이 정당이냐
(2017-12-09 15:23:26)
대승적 순리
대승적은 좋으나, 일보 전진을 위한 물러설줄아는 대승적 양보와 아량이 필요하다. 호남정치거물의 생각을 존중하고 따르는것이 순리다.
(2017-12-08 10:40:57)
돌아가시오
한때 널 지지햇다. 그런데 대선토론회를 보고 넌 깜이 아니란걸 느꼈다. 호남이 속앗다는걸 깨달앗다. 너정도의 인물은 호남에서는 길가 돌맹이처럼 발로 채인다. 널렸다. 니가 잘 하는 거로 돌아가거라.
(2017-12-08 08: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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