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2-12 20:20 (수)
장수군,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88건 발굴
장수군,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88건 발굴
  • 강정원
  • 승인 2018.01.12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수가야역사문화단지 조성 등 / 국·도비 4518억 규모 전략 논의
▲ 11일 안동환 장수부군수 주재로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장수군은 11일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안동환 부군수 주재로 전 부서장 18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2018~2019년 공모와 2019~2020년 국가예산 신규 사업을 대상으로 총 88개 사업 국·도비 4518억원 규모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예산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신규 사업 보고회를 실시해 사업발굴에 조기 대응해 왔으며, 부서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사업타당성을 보강·추진하고 있다.

특히 장수가야(봉수·철의왕국) 역사문화단지 조성, 장수~진안 간 국도(26호선) 개량 사업, 장수사과 신활력 플러스 사업, 번암면사무소앞 국도(19호선) 선형개량, 장수가야 로하스 힐링투어 패스 구축사업을 5대 중점사업으로 정했다.

이 사업은 선택과 집중을 강화, 오는 2월초 최종 발굴 보고회를 끝으로 확보대상 사업을 확정해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동환 부군수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사업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추가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발굴된 사업의 보완을 통해 빈틈없는 논리 개발”을 주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