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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금융타운·탄소진흥원 등 일자리 창출 집중
전북도, 금융타운·탄소진흥원 등 일자리 창출 집중
  • 김세희
  • 승인 2018.01.12 23:0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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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도내 경제활동인구를 늘리기 위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

11일 도에 따르면 실행과제는 청년농업인 육성, 탄소진흥원 설립, 중소기업의 성장, 탄소산업진흥원 설립, 공익형·시장형 노인일자리 창출, 금융타운 조성 등 39개다.

특히 도는 74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탄소진흥원 설립과 23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금융타운조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도가 39개 실행과제와 관련해 추진할 사업은 모두 112개 사업이고, 모두 354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도는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매 분기별로 정무부지사 주관 점검회의를 열 계획이다. 실행과제를 계속 수정, 보완해 발전시키려는 의도다.

도는 먼저 도민 대토론회를 거친 뒤 집중 추진할 세부 실행과제를 확정해 본격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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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면 2018-01-11 23:10:41
전주시장은 도지사에 호흡을 잘 맞춰어야 할 자리입니다 김승수는 금융도시로, 탄소산업 도시로 이끌 능력은 없어보이네요 과감하게 이번 선거에서 교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마리아 2018-01-11 23:07:33
시장 새기는 뻘짓 하느라 바쁜데 수고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