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남원시, 올 귀농귀촌인 1000명 유치나서자녀 1인 정착지원금 50만원 / 임시거주시설사업도 추진
신기철 기자  |  singch@jjan.kr / 등록일 : 2018.01.14  / 최종수정 : 2018.01.14  21:34:22

귀농귀촌 1번지 남원시가 올해 귀농귀촌인 1000명 유치를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시는 귀농귀촌 관심단계부터 정착단계까지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시는 신규 사업으로 ‘귀농귀촌인 자녀 정착지원금’ 사업을 진행한다.

남원으로 귀농귀촌한 가구의 자녀 가운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에게 정착지원금으로 자녀 1인당 50만원을 지급한다.

또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임시거주시설사업도 추진한다.

지난해 전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과 올해 신규 공모사업인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조성사업은 올 연말 운영을 목표로 설계 단계에 있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인들이 기존 마을주민과 어울릴 수 있도록 마을환영회도 지원하며, 귀농귀촌 멘토링, 주택농지 정보를 제공 등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이밖에 찾아가는 수도권 홍보 활동과 농촌체험 활동도 강화한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기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무리한 요구
[뉴스와 인물]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국가유공자에 정당한 보상,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 첩경"

[이 사람의 풍경]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한지·출판, 산업적으로 살리는 일이 완판본 정신 이어가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금산면 장흥리 밭, 은곡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상승폭 적었던 종목·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