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고창군, 스마트팜 비닐하우스 49억 지원
김성규 기자  |  skk407@jjan.kr / 등록일 : 2018.01.14  / 최종수정 : 2018.01.14  21:34:22

고창군이 지역 특화품목인 수박, 고구마, 딸기, 복분자, 무, 배추, 고들빼기 등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비닐하우스’를 대폭 지원한다.

군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가뭄과 잦은 비로 인해 노지재배 농산물의 수량과 품질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에서 ICT(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을 통해 노동력 및 병충해 감소에 따른 생산성을 높여 농가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비닐하우스 예산 33억원에서 올해는 49억원으로 사업을 전폭 확대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재해형 규격 하우스 설치 사업 추진으로 작목 전환을 통한 지역특화 품목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상재해에 대비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농산물의 품질과 수량증대를 통해 안정적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무리한 요구
[뉴스와 인물]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국가유공자에 정당한 보상,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 첩경"

[이 사람의 풍경]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한지·출판, 산업적으로 살리는 일이 완판본 정신 이어가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금산면 장흥리 밭, 은곡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상승폭 적었던 종목·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