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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동행·연대 목표로 새 희망의 시대 열자"
"평등·동행·연대 목표로 새 희망의 시대 열자"
  • 김보현
  • 승인 2018.01.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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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여성 신년하례회 / 단체장·기업인 등 참석
▲ 지난 12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2018 전북 여성 신년하례회’에서 송하진 도지사·윤석정 전북일보 사장·여성 기업인 등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센터장 이윤애)가 지난 12일 센터 대강당에서 전북 여성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2018 전북 여성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전북 여성신년하례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의 역량을 결집해 더 큰 전라북도로 도약하기 위한 교류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하진 도지사, 김광수·김종회 국민의당 국회의원,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과 여성단체장 및 여성 기업인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황금 개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행복과 평안을 소중히 지키고 걱정과 근심은 멀리 사라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기본으로 양극화 해소, 사회적 약자 지원, 청년·여성·노인 등 계층별 복지까지 도민의 삶을 더욱더 살뜰하게 챙기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가 전북의 대도약이 시작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목표를 달성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반구십리(半九十里)’의 자세로 전북의 미래를 준비할 것”이라며,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여성 지도자 및 주요 내빈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윤애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장은 “올해는 ‘평등·동행·연대’를 목표로 합심하고 단결해 새 희망의 시대를 함께 열어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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