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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북중 총동창회 신년하례회…개교 100주년 사업 논의
전주고·북중 총동창회 신년하례회…개교 100주년 사업 논의
  • 김종표
  • 승인 2018.01.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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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북중 총동창회(회장 김광호)는 지난 11일 전주 오펠리스 웨딩홀에서 ‘2018년 신년하례회’를 열고 1년 앞으로 다가온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김광호 총동창회장은 이날 “개교 100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는 자랑스러운 모교를 으뜸 학교로 키우는 데 동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며 “장학기금 모금과 기념탑 조성 등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총동창회는 2019년 6월 개교기념일에 맞춰 장학기금 및 발전기금 모금, 기념물 조성, 100년사 편찬 등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전주고·북중 총동창회는 이날 졸업 50주년, 30주년, 20주년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모교에 장학기금과 발전기금을 기부한 동문 대표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년하례회 행사에는 김광호 총동창회장을 비롯하여 임승래 전 전북교육감, 임명환 전 완주군수, 장명수 전 전북대 총장, 하광선 전 군산시장, 임병찬 전북애향운동본부 총재, 서거석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김광수 국회의원, 신정균 전주고 교장 등 5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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