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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해양레저테마파크·섬유·패션 도시로"'Post 새만금' 국책사업 발굴 보고회 / 전북도·도내 10개 출연기관장 참석
이강모 기자  |  kangmo@jjan.kr / 등록일 : 2018.01.14  / 최종수정 : 2018.01.14  21:34:06
   

새만금의 지속가능한 신성장 사업으로 도심형 해양레저테마파크 및 섬유·패션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전북도는 지난 12일 행정·정무부지사를 필두로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국책연구기관장 및 도내 출연기관장, 대학산학협력단장,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Post 새만금’ 국책사업 발굴을 위한 산업분야별 진단 및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간 10개 출연기관장을 중심으로 진행된 산업별 TF에서 논의된 도심형 해양레저테마파크, 새만금 국제스마트 시티 조성, 새만금의 세계적 섬유·패션의 도시 조성, 태양광을 집광하는 인공광합성 섬유 개발 등의 미래형사업 등 주요 사업이 제안됐다.

지난해 12월 발족된 전북 혁신성장·미래비전 기획단은 오는 2월까지 그간에 추진된 방향과 비전 등을 중심으로 5년 단위의 실현가능한 사업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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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우리 박×× 구해주이소
그곳엔 정치사기꾼 땅사기꾼 떨거지들 다 모였는데 여기엔 중국짱깨 똥도 좋아하는 ㅉㅏㅇ깨 바짓가랑이ㄸ ㅗㅇㄲ ㅐ들도 몽땅왔심더
(2018-01-15 21:43:09)
씨발럼들
안쓰럽다. 양다리 석다리 넉다리 다섯다리 다 걸쳐라. 전북은 발전키를 중국에서 찾아야 한다. 중국족에서 투자자를 물색해야 한다. 그리고 레저관광부분에 투자해줄 곳은 아랍족이다. 거기 기름딸라 가진 사람들 곧 기름쓸모없는 시대가 오고 있으니 21세기를 선도하는 한국 새만금에 투자하라고 설득해라. 대한민국 경상도제국기업은 절대 호남에 오지 않는다. 제발 문빠 노빠 새퀴들아 정신차려라.
(2018-01-15 18:12:27)
으이구
해양 레저 섬유패션 농업 광업 자동차 기계 it 온갖 있는거 다 갖다 붙여라
(2018-01-15 13: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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