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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어려운 이웃에 온정 손길 줄 이어
익산지역 어려운 이웃에 온정 손길 줄 이어
  • 엄철호
  • 승인 2018.01.18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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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익산성모병원(원장 장영선 힐데가르드 수녀)은 17일 영등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242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병원 직원 85명이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통해 모은것으로 지난해에도 3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리 소문 없이 6년째 이어가고 있는 참사랑 실천이다.

이와 함께 맞춤도시락과 김밥요리 전문점인 익산 서가원(대표 최성은)은 신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추천한 위기가정 11세대를 대상으로 매월 4회에 걸쳐 사랑의 무료 도시락 지원을 이어가고 있고, 다사랑치킨피자 원대본점(사장 박지경)은 매월 셋째주 목요일 마다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치킨 10마리를 무료 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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