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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성명에 분노한 문 대통령
MB 성명에 분노한 문 대통령
  • 이성원
  • 승인 2018.01.19 23:0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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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보복 위해 檢 동원 표현 / 현정부 모욕·사법질서 부정"
▲ 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18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전날 성명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분노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직접 거론하며 정치보복 운운한데 대해 분노의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박 대변인은 또 이명박 전 대통령이 마치 청와대가 정치보복을 위해 검찰을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한 것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이는 우리 정부에 대한 모욕이며,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역임하신 분으로서 말해서는 안 될 사법질서에 대한 부정이고, 정치금도를 벗어나는 일이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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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2018-01-19 11:36:36
다스는 다섯번째 수사중이고,
4대강은 네번째 감사중이라고 한다.
문재인 지지세력인 민변과 참여연대가,
이명박을 고발한것은 청부수사로 보여진다.
제3자가 고발한것에 검찰이 전담수사팀까지 꾸려,
적극 수사하는 것은 누가 보아도 보복정치 이다.
적폐청산 이라는 이름으로 전정권이 쑥대밭 되었는데,
전전정권까지 적폐청산 하겠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권한인 것일까?????????????????????

박살 2018-01-19 08:12:46
빈산의 일각이 드러난것만 조사 하는데도 정치보복 그따위 ㄱ소리만 늘어놓는 파렴치한,
기왕 그따위소리 들을바에야 아주 껍딱을 벗겨 버리라우유!
쥐를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