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5-25 19:52 (금)
[전북일보배 전국 스키·스노보드 대회] (화보) 최강한파도 못 얼린 열정…무주 설원을 누비다
[전북일보배 전국 스키·스노보드 대회] (화보) 최강한파도 못 얼린 열정…무주 설원을 누비다
  • 박형민
  • 승인 2018.01.25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짜릿한 은빛 질주

‘2018 전북일보배 전국 스키·스노보드 대회’ 이틀째인 24일 무주 덕유산리조트 파노라마 슬로프에서 스노보드 경기에 참가한 선수가 눈보라를 일으키며 설원을 질주하고 있다.

■ “설원아 내가 간다!”

대회 첫날인 23일 스키종목의 한 참가자가 눈으로 덮인 덕유산 자락을 마주 보며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 “아이쿵…”

23일 스키대회에 참가한 초등부 선수가 눈에 미끄러지고 있다.

■ 값진 결과 손에 꼭 쥐고

‘2018 전북일보배 전국 스키·스노보드 대회 시상식’이 열린 24일 수상자들이 시상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멋진 레이스 기대 한가득

대회 이틀째인 24일 스노보드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