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9 20:56 (월)
(301)완벽한 스윙 위한 허리 회전 - 어드레스때 만들어진 각도 유지하라
(301)완벽한 스윙 위한 허리 회전 - 어드레스때 만들어진 각도 유지하라
  • 기고
  • 승인 2018.01.31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벽한 스윙은 없다. 타이거 우즈도 자신의 스윙에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교정한다. 그리고 더 완벽한 스윙을 위해서 스윙코치를 바꾸곤 한다. 스윙 교정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프로들도 많다. 자신이 가진 스윙의 장점이 무엇인지을 알고 스윙을 교정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되겠지만, 무조건적인 스윙의 교정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스윙 교정 중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가 이유 없이 스윙을 교정하는 것이다. 지금 하는 스윙의 교정이 바른 지 틀린 지를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교정은 많은 시간 낭비와 체력 낭비일 뿐이다.

수 많은 세계적인 골퍼들의 스윙을 보면, 각자 가진 신체적 능력과 환경에 맞게 스윙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획일적인 스윙은 없는 것으로 보면 된다. 단지 자신이 연습한 스윙이 라운딩 도중 편안하게 일관적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 필요할 뿐이다.

편안하면서 일관적인 스윙은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지키면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중 가장 어렵지만 꼭 해야 하는 허리 회전을 살펴보자.

▲ 사진1

허리 회전은 사진에서와 같이 어드레스 때 만들어진 각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몸의 움직임이 작아져 임팩트의 정확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것이다. <사진 1>은 어드레스 때 만들어진 허리의 각도를 힙에 맞춘 것이다. 힙에 만들어진 선을 스윙 과정에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숙제가 된다.

▲ 사진2

<사진 2>의 동작은 임팩트인데, 힙선에 만들어진 위치를 백스윙해서 임팩트까지 유지하는 스윙이 좋은 스윙이 된다.

▲ 사진3

이 동작이 잘되지 않는 골퍼는 허리 회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사진 3>의 동작을 수시로 연습해보자. 양손을 어깨에 대고 상체와 하체의 연결부위인 고관절을 움직여 보는 것이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어깨와 무릎이 움직이지 않고 고관절만 회전해야 된다는 것이다. 처음 해보는 골퍼는 쉽게 되지 않는다. 꾸준한 연습을 통해 고관절의 움직임이 좋아지면 자연스러운 스윙 동작은 덤으로 따라오는 것이다. <써미트 골프아카데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