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5-25 08:28 (금)
전북교육청, 2월 명예퇴직 희망자 132명 전원 수용
전북교육청, 2월 명예퇴직 희망자 132명 전원 수용
  • 최명국
  • 승인 2018.01.31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부터 선택권 4회로 확대

전북교육청은 2018년 2월 말 교원 명예퇴직 희망자 132명을 모두 수용한다고 30일 밝혔다.

명예퇴직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3명, 초등 26명, 중등 60명이며 사립 중등은 43명이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8월에도 명예퇴직 희망자(33명)를 전원 수용하는 등 신규 교사 임용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올해 2월 28일 기준으로 20년 이상 근속하고 정년퇴직일 전 1년 이상의 기간이 남아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았다. 전북교육청은 공무원의 명예퇴직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부터 명예퇴직을 기존 2회에서 4회로 늘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