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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일자리 안정자금 집중 홍보
전북신용보증재단, 일자리 안정자금 집중 홍보
  • 강현규
  • 승인 2018.02.02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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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따른 중소기업 부담 해소 기대
▲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를 위해 1일 전주 신시가지 상점가를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무, 이하 전북신보)은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를 위해 1일 전주 신시가지 상점가를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이날 홍보에는 김용무 이사장과 직원들이 서부 신시가지 상점가를 돌며 리플릿을 배부하고 신청방법 및 제도 취지에 대해 소상공인들에게 설명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에서 올해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30인 미만 고용사업주에게 월 보수 190만원 미만 노동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면 노동자 1명당 최대 월 13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북신보는 상점가 홍보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직원교육을 통해 고객들에게 정책의 취지 및 이용절차를 안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담창구를 지정하고 DM발송 시 안내 문구를 삽입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최저 임금 인상으로 인한 자금 조달에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현장에서 자금 조달 정책을 설명하고 컨설팅을 실시하기도 했다.

전북신보 김용무 이사장은 “일자리 안정자금 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홍보의 날을 지정해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다”며, “지원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일자리 안정자금지원 특례보증을 출시해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고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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