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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초교 148곳 안심 알리미서비스 운영
전북 초교 148곳 안심 알리미서비스 운영
  • 최명국
  • 승인 2018.02.06 23: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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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북지역 초등학교 148곳에서 ‘안심 알리미서비스’를 운영한다.

전북교육청은 초등학생의 등·하교 안전 대책의 하나로 모두 6억9000만 원을 들여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안심 알리미서비스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초등학교 1~3학년 등 저학년, 사회배려계층 대상 학생을 우선 지원하며 등·하교 문자 및 비상경보 알림, 어린이 안심보험 가입, 위치 전송, 학교 외 출입정보 등을 안내한다.

교문 등에 중계기를 설치하고, 학생들에게는 단말기가 제공된다. 학생들이 중계기를 통과할 때 이를 감지해 학부모에게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이다.

가입 신청은 해당 학교에서 각 통신사를 대상으로 제공 범위, 시설 유지 등을 고려해 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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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ㄴ 2018-02-05 23:02:27
서울은 이미 수년전 부터 실시하는데 왜 전북은 맨날 꼴찌냐 교육감 바꿔라
그정도 했으면 많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