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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단문학회 제11대 회장에 이길남 씨
전북교단문학회 제11대 회장에 이길남 씨
  • 김보현
  • 승인 2018.02.0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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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단문학회 제11대 신임회장으로 이길남 부안격포초 교감이 선출됐다.

전북지역 초등학교 교사 및 퇴임을 한 교사들로 구성돼 있는 전북교단문학회는 교사들의 문학적 소양을 다듬고 어린이 문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생겼다.

전북교단문학회장은 전북글짓기지도회장을 겸한다. 1965년 창립한 전북글짓기지도회는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도내 초등 교사들의 모임으로 54년간 어린이 글짓기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이길남 신임회장은 “선후배들과 함께 전북교단문학회와 전북글짓기지도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을 늘리고 회원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소년문학으로 등단해 동시집 <띵까 띵까>를 출간했다.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 대한민국봉사대상 문학대상, 가이아 문학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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