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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규 의원 정읍시장 출마 "정읍을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만들 것"
우천규 의원 정읍시장 출마 "정읍을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만들 것"
  • 임장훈
  • 승인 2018.02.12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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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열 원자래로 지역발전 견인…두터운 인맥활용 예산확보 자신…청년일자리 창출·6차 산업 공약"
7대 정읍시의회 전반기의장을 역임한 우천규(더불어민주당)의원이 지난 9일 정읍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가까이 있는 이를 귀히 여기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는 공자님의 가르침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의 정신으로 정읍 발전을 이끌겠다”며 6·13 지방선거에서 정읍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우 의원은“사람과 문화 그리고 숨어있는 가치들을 외면한다면 이 도시는 결코 발전할수 없다”며 “정읍이 보유하고 있는 소중한 자원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며 세계를 대표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국시군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과 전북시군의회의장단협의회장을 지내면서 중앙부처및 전북도에 형성한 두터운 인맥을 활용한 예산확보를 자신했다.

이어 안전, 일자리, 교육, 먹거리, 문화등 5개 분야를 키워드로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위원회 설치△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제도적 시스템 구축 △학생들의 생활영어 수준 향상을 비롯한 다양한 예체능 교육 △18년 이상거주 학생들에 대한 학비지원 △다양한 향토축제 개발 △문화유산의 상품화 △발주사업 입찰원칙 준수및 재하청 도급률 향상△ 6차산업 활성화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민주당 경선에 다수 후보군이 있지만 주민들과 많은 일을 함께하고 함께 고민한 사람이 지역민들에게 호응을 얻을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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