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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 설명절 특별경계근무 돌입
익산소방서, 설명절 특별경계근무 돌입
  • 엄철호
  • 승인 2018.02.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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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서장 김봉춘)가 설명절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대형화재 및 재난에 대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990여명을 비롯한 소방차구급차 등 41대 동원을 통해 소방서장 지휘중심의 재난 초기 대응태세 구축, 화재취약지역 기동순찰 및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제 구축, 경계근무기간 중 당직관 상향근무,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등 총력 대응 근무 체계가 구축·시행된다.

아울러 다중운집지역에 대한 긴급출동태세는 물론 폭설 등 자연재난 대비 대응태세 확립 및 생활민원 안전조치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게 된다.

김봉춘 서장은“설 명절 연휴 기간뿐만 아니라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등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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