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 조성사업 '탄력'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운영기관에
이강모 기자  |  kangmo@jjan.kr / 등록일 : 2018.02.11  / 최종수정 : 2018.02.11  21:43:40
   

문재인 정부의 전북 대선공약 1호인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전북도는 11일 친환경 생태 농업을 6차 산업으로 육성하고,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명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2018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운영기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8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운영기관 공모사업은 지난달 29일 송하진 지사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면담시 중점 건의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이 찾아오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1단계 사업으로 청년창업을 위한 입문교육과 교육·경영형 실습 및 현장 지도컨설팅을 제공해 스마트 창농을 이뤄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 전북과 전남, 경남 등 3곳이 선정된 이 사업은 총 교육생 60명(전북 20명)을 대상으로 사업비 4억6000만원을 들여 1983㎡(600평) 규모의 실습농장에서 영농과 관련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교육하는 사업이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강모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참여해주세요
청와대 [청원진행중] "군산시의 2천억대 비리는 정부에서 감사해주세요."
지역사회 시가 한일을 셀프조사하는 군산시. 지역경제는 죽어도 눈먼돈이 어디로 가는지 모름..
들어가서 청원해주세요. 다른곳에 뿌려도 좋아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96475

(2018-02-12 10:07:4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골든타임은 짧은데
[뉴스와 인물]
취임 100일 맞은 유재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본부장

취임 100일 맞은 유재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본부장 "농업경영비 절감 등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열겠다"

[이 사람의 풍경]
판소리 대중화 꿈꾸는 왕기석 명창

판소리 대중화 꿈꾸는 왕기석 명창 "판소리, 우리 시대 이야기 담는 소통과 감동의 그릇 되어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3가 근린주택, 문학초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시가총액 큰 대형주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