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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태극전사들 평창올림픽 승리 기원"
전북체육회 "태극전사들 평창올림픽 승리 기원"
  • 최명국
  • 승인 2018.02.13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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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18·19일 남자아이스하키·컬링 대표팀 응원

전북도체육회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에 동참한다.

전북체육회는 오는 18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리는 한국과 캐나다의 남자아이스하키 경기에 응원단을 파견한다고 12일 밝혔다.

응원단은 19일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리는 컬링 경기에서도 우리나라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림픽 막바지인 22일에는 평창에서 ‘전북의 날’ 행사를 열어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고, 지역 특산품관도 운영한다.

앞서 전북체육회 임원 및 지도자들은 지난 10일 강릉컬링센터와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등을 찾아 한국 선수단을 응원했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전북 체육인들의 진심이 경기장을 가득 채울 것”이라며 “태극전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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