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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GM 근로자 "생존권 보장하라"
군산GM 근로자 "생존권 보장하라"
  • 이강모
  • 승인 2018.02.13 23:02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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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6 2018-02-13 23:00:53
맨날 트집만잡고 임금올려달라고하고
저 강성노조없애야한다.

농성은 잘하고 투명하게 운영도 안하는 강성노조는
정부돈 주어도 망한다.

전부 정리하고
다시 새로운 기업이 새로운 직원들 고용해서 운영해야한다.

전주현대차는 어떤가?
임금올리고올리고 하청업체는 전부다 시간제고 취업시에 돈받아쳐묵는다는 소리들리고
투명하게 하고있지않지!!

도적놈들!!
너희들이 박근혜욕할 수있어?

노조xxx 2018-02-13 16:17:15
지엠대우 어렵다고 한지가 오래전부터인데.. 노조는 임금올렸달라고 하는게 맞는 소리라고 생각??
사실 군산 사람들 대부분.. 지엠대우 군산공장 망한다고 몇달전부터 기정사실로 여겼습니다. 정치권은 뭐하는지.. 엉뚱한 일에만 열내고.. 아휴..

강성노조가문제야 2018-02-13 15:12:00
조(兆)단위 적자가 누적되기 시작했지만 한국GM 노동조합은 임금상승을 위해 5년 간 총 357일 파업하면서, 1인당 성과급 6150만원을 받아내고 1인당 기본급 46만원 인상안을 관철했다. 한국GM의 1인당 평균 임금은 7300만원(2013년)에서 8700만원(2016년)으로 20% 올랐다. 한국GM은 “지난해 전 세계 GM 사업장 중 적자인데 성과급을 지급한 곳은 한국이 유일하다”고 말했다.

강성노조가문제야 2018-02-13 15:11:45
지난해부터 군산공장은 한 달에 불과 5~6일만 가동하고 있지만, 근로자는 공장이 멈춰서도 임금의 80% 안팎을 받았다. 한국GM 단체협상은 공장 근로자가 근무를 하지 않더라도 휴업수당 명목으로 직전 3달 평균 임금의 80%를 보전해주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국GM은 “군산공장 가동률이 계속 하락해 지속적인 공장 운영이 불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노갑질 2018-02-13 12:40:06
노사정에서 이제 노가 갑이다. 회사는 막대한 적자를 보는데도 임금투쟁 파업투쟁 등 노의 갑질이 회사를 문 닫게 한 것이다. 자업자득이다. 누구 원망마라. 노가 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