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1 17:21 (금)
고은 시인
고은 시인
  • 김원용
  • 승인 2018.02.14 23:02
  • 댓글 4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반성해라 2018-02-18 21:21:57
노벨 추행상 후보!!! 부끄러운줄 알아라. 고은이가 성추행하면 면죄 로맨스인가?

퇴폐적 윤리기준? 2018-02-18 19:51:04
고은 성추행 성폭력 고발 이어진 최영미 시인 방송 언론 뉴스 ...고은 추태 불순 어떤 녀석?

양심 2018-02-18 19:43:28
고은 본명 고은태? 수원에서 여성단체들이 데모했다. 나가라고 했다 댓글자 불순은 죄짓지 마라 너는 일본가라

불순 2018-02-18 10:30:35
어떤녀석 감옥구경 가고 싶은건가. 비방질에 모함질에 명예훼손에..아주 고루고루 죄질을 높이는구나. 고은시인은 성희롱적 행위로 곤란을 겪는것뿐 강간이나 성폭행을 한것이 아니다. 최영미 스스로도 자신의 쓴 시가 특정인을 지칭한것이 아니며 실제보다 과장되었다고 말했는데 수십년전 단순 성희롱성 행동을 성폭행 강간으로 몰아 적개심을 드러내는건 피해망상에서 오는 정신병적발작이다. 병원가보거라.

범죄자 고은였다 2018-02-18 00:32:53
고은옆에 앉은 여자들을 성추행 강간하고 주물렀다고 최영미 시인님께서 교활한 늙은이라고 소리쳐서 혼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