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13 지방선거 이슈 - 고창] 지역 경제 활성화 - 제 몫 못하는 산단 살리기 '쟁점'2012년 착공…1개 업체만 남아 / 기업 입주로 일자리 창출 기대
김성규 기자  |  skk407@jjan.kr / 등록일 : 2018.02.13  / 최종수정 : 2018.02.13  23:01:12
   
▲ 고창산업단지 전경.
 

고창군의 최대 선거 이슈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압축된다.

이와 관련 고창산업단지의 정상화 방안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기업들이 입주해 일터가 늘고 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했던 고창산단이 제 몫을 못한는 데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매우 높다.

문제의 산단은 지난 2012년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고수면 일원에 84만8819㎡에 착공됐다.

하지만 시공사와의 갈등으로 2014년에 준공을 하지 못한 채 공사계약해지에 이어 법정분쟁으로 당시 5개 업체(분양 43%)가 입주예정이었지만 현재는 단 1개 업체만 남은 상태가 됐다.

그동안 고창군은 산단 정상화에 공력을 쏟아왔지만 별다른 진전을 이루지 못한 상태여서 군수와 지방의원 선거판에서의 대책 마련을 군민들은 고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군산시민의 공포감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이규성 농촌진흥청 차장

취임 한달 이규성 농촌진흥청 차장 "IT기술·빅데이터 활용, 미래농업 이끌 신성장동력 창출"

[이 사람의 풍경]
판소리 대중화 꿈꾸는 왕기석 명창

판소리 대중화 꿈꾸는 왕기석 명창 "판소리, 우리 시대 이야기 담는 소통과 감동의 그릇 되어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3가 근린주택, 문학초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개별 모멘텀 존재, 바이오 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