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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제4기 수료식 "지역 발전 위한 두터운 버팀목 될 것"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제4기 수료식 "지역 발전 위한 두터운 버팀목 될 것"
  • 위병기
  • 승인 2018.02.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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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 이수 증서 수여 / 최우수·우수상 등 시상도
▲ 20일 오후 5시 전주 중화산동 이중본에서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제4기 수료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현욱 수습기자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4기 수료식이 20일 저녁 전주시 중화산동 이중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년간의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과정 이수증서 수여에 이어, 각 부문별 시상, 축사와 소감 발표, 기념촬영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은 축사를 통해 “서로 다른 곳에서 저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분들이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라는 하나의 울타리에 모여 늘 공감하고 친분을 쌓으면서 지난 1년을 보냈다”며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제4기 졸업생들은 영원한 우리의 가족인만큼 원우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늘 가슴에 새겨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특히 “촌각을 다투는 소중한 시간을 투자해서 참여했던 지난 1년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라며 “항상 지역사회를 생각하고, 또 한편으론 지역언론의 선도주자인 전북일보의 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홍식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총동창회장은 축사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전북일보에서 고락을 함께 한 지역 리더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계에서 헌신하는 두터운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제4기 원우들의 건승과 행운을 기원했다.

백성일 리더스아카데미 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행사와 강연에 함께 해오신 원우들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운영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있었음에도 비판보다는 격려를 해주시면서 묵묵하게 함께 해준 원우들의 깊은 마음과 사랑을 우리 전북일보 임직원들은 항상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4기 원우를 대표해 이수증서를 받은 박세진 원우회장은 “1년 과정을 밟는 동안 수많은 원우들이 발전하고 성공하는 일이 수없이 많았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종업식이 끝이 아니라 원우들이 동창회 활동을 통해 항상 지역사회는 물론, 전북일보와 함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표이사 회장상인 최우수상은 박세진 회장을 비롯, 이용길, 김정호, 허회 원우가 받았다.

또 대표이사 사장상인 우수상은 김근자, 김왕배, 박정현, 안진영, 윤여일, 이상철, 이기열, 최현준 원우가 받았다.

학습우수상인 원장상은 이정호 원우, 총동창회장상은 양문섭 원우에게, 특별공로상인 원장상은 김지원, 김완희, 김형근, 김홍찬, 유재훈, 유태호, 육경우, 이미경, 이복수, 정영주 원우에게 돌아갔으며, JB리더스아카데미 언론상은 김진만 전북일보 익산주재 기자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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