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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지진피해 포항에 성금 전달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지진피해 포항에 성금 전달
  • 이강모
  • 승인 2018.02.22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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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홍종식)는 21일 경북 포항 지역의 지진피해 이재민 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포항시청에 전달했다.

이날 홍종식 전북부의장과 이건선 군산시협의회장, 김태진 임실군협의회장, 정병현 지역회의 간사, 이재춘 청년위원장 등 5명은 이강덕 포항시장을 예방하고 계속되는 여진을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과 복구현황에 대해 전해들으며 빠른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에 함께하기로 했다.

홍 부의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하루속히 어려움을 극복하고 복구하는데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북지역 자문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을 기탁하게 됐다”며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 포항시장은 “지진 극복에 시민과 행정이 함께 모든 역량을 쏟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각계 각층에서 지원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감사를 전한 뒤 “빠른 시일 내 시민들이 안정을 찾고 시가 정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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