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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前군수 보석
이철규 前군수 보석
  • 전북일보
  • 승인 2004.03.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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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인사비리와 관련해 지난달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했던 이철규 전 임실군수(65)에 대해 항소심 첫공판이 열리기 전인 지난 25일 보석결정이 내려졌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박행용부장판사)는 이 전 임실군수에 대해 보석을 허가했으며, 이 전 군수는 현재 전주모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피고인에 대한 항소심 첫공판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 전 군수는 특정범죄가중처벌에관한법률위반(뇌물)죄가 인정돼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6월·추징금 9천만원, 부인 김모씨(64)에 대해서는 제3자뇌물수수죄가 적용돼 징역 2년·집행유예 3년·추징금 9천만원이 선고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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