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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기 맞아 회고록 '일근천하무난사' 출간
1주기 맞아 회고록 '일근천하무난사' 출간
  • 신기철
  • 승인 2004.04.29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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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지리산권 해발 450-700m 고랭지 청정 지역에서 기르는 흑돼지의 명품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시는 운봉면과 아영 인월 등 지리산권의 독특한 기후 환경에서 자라는 흑돼지에게 인진쑥 등을 섞은 사료를 먹여 다른 지역의 돼지와 차별화를 꾀한 뒤 지리산허브 흑포크 브랜드 상표를 출원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지리산허브 흑포크를 이용, 다양한 기능성 축산물을 개발해 지역특화 품목으로 집중 개발해나갈 방침이다.

시는 현재 지리산 고랭지 흑돼지의 명품화를 위해 4만여두의 흑돼지를 키우는 25명의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자연합회를 조직했으며 남원축산업협동조합에 유통사업단을 만들어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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