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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김득회소장 공로상 수상
[4.13 총선 길목] 김득회소장 공로상 수상
  • 김현기
  • 승인 2000.01.20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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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회소장 공로상 수상>

김득회 새천년 전주발전연구소장은 19일 열린 전북대학교 총동창회 새천년 전진대회에서 모교발전과 동문상호간 화합을 도모시킨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

이자리에서 김득회소장은 진정한 전북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북대를 비롯한 전북지역 대학들이 먼저 육성돼야 한다면서 전북지역 대학의 세계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

<최락도 전의원 홈페이지 개설>

김제지역 총선출마를 선언한 최락도 전의원은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www.choirakdo.co.kr)를 개설하고 김제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

최 전의원은 홈페이지 방문자에게 김제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자신의 민주화 과정 및 지난 정권의 세부를 들여다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

<국민회의 성명발표>

새정치 국민회의 전북도지부는 19일 새천년 민주당 창당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새천년 민주당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생산적 복지라는 창당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

도지부는 성명서에서 새천년 민주당 전북도지부는 창당이념을 전북지역에 구현하고 전북발전과 도민을 위한 정치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결의.

<조병일위원장 총선승리 다짐>

조병일 자민련 전주완산위원장은 19일 오전 지구당 사무국연수실에서 선거대책운영위원회를 갖고 오는 4.13총선에서 승리할 것을 다짐.

조위원장은 이자리에서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양당지도부가 충청·호남권 분구지역의 교차공천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며 당직자들의 분발과 당세확장을 당부.

<21세기 전주발전연구소 토론회 개최>

21세기 전주발전연구소(소장 장세환)는 19일 오전 전주 목원예식장에서 ‘시민운동과 정치참여’를 주제로 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

이날 토론회에서 장세환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치개혁을 위한 시민운동 단체들의 총선 부적격자 발표는 국민들의 정치개혁에 대한 열망을 반영한 것”이라며 “새로운 세기를 맞아 낡은 정치를 타파하고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

<강동원소장 총선 시민연대활동 지지>

강동원 남원지방자치연구소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총선 시민연대의 낙천낙선운동을 적극 지지한다며 남원지역에서도 시민단체들이 총선 시민운동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촉구.

강소장은 “정치개혁 없이는 시민단체의 정치참여가 활성화될 수 없는 만큼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타파를 위해 시민단체와 적극적으로 연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종 소장 새힘찬 전주연구소 개설>-사진 있음

김현종 새롭고 힘찬 전주시민연구소(새힘찬 전주연구소)소장은 19일 전주시 서신동에 사무소(275-5599)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김현종소장은 이날 연구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대안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새힘찬 전주연구소를 통해 보다 많은 지역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비전을 제시하며 전주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소감을 피력.

<전북목회자 115인 선언>

백남운 전주 효자동교회 목사를 비롯한 전북지역 목회자 1백15명은 19일 ‘낙천 낙선 운동지지 및 총선운동 참여 목회자’선언문을 발표하고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총선시민연대와 전북지역 총선시민연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지역 목회자들은 이날 발표한 선언문을 통해 전북지역 기독교 총선 대책기구를 구성, 지역별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전국차원의 기독교 총선 대책기구 구성을 촉구했다.

<새천년민주당 사무처장 주우철씨 임명>

새천년민주당 출범과 함께 정균환 도지부장은 20일자로 신임 도지부 사무처장에 주우철 전 전북도행정부지사(59)를 임명했다.

주 전부지사를 신임 사무처장으로 임명한 것은 전북 고위관료 출신으로 풍부한 행정경험과 지식, 정치권과의 폭넓은 대인관계가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라고 도지부는 설명했다.

도지부는 신임 주우철 사무처장을 비롯 도지부 중앙대의원 등 4백여명이 20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신당 창당대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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