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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 라미안 청약경쟁률이 6대 1
송천 라미안 청약경쟁률이 6대 1
  • 전북일보
  • 승인 2004.06.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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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 라미안아파트 청약에 소비자들이 몰려들어 분양팀이 추첨을 하고 있다. (desk@jjan.kr)

 

'송천 라미안'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6대 1을 기록했다.

송천라미안 분양팀은 청약저축에 가입한 1·2순위 청약에 이어 17∼18일 3순위 청약에 2천여명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이 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경쟁률은 북부권 개발의 중심축에 위치했다는 지리적 여건과 함께 평당 분양가가 4백만원대로 최근 분양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인식이 확산된데다 '라미안'이라는 독자 브랜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차별화된 시공과 고품격 자재 도입 등 세심한 배려가 주효했던 것으로 회사측은 평가했다.

회사측은 또 인근에 대규모 문화시설이 개관예정으로 있는가 하면 대학, 한방병원, 소리문화의 전당 등 각종 의료, 문화레져 시설이 풍부한데다 전주∼군산 산업도로 및 동부우회도로 등 교통 접근성 용이해 투자가치를 보유한 점도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데 큰 몫을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라미안 아파트 관계자는 "지역주택명가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고품질자재로 시공 등 소비자들의 만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며 "라미안이라는 말 그대로 비단결처럼 고급스럽고 편안한 아파트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송천라미안은 전주시 송천지구에 40평형대 360세대를 공급하며 이날 공개추첨을 마치고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본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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