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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재선거] 6·8 재보선 6명 선출...투표율 39.5%
[기초의원 재선거] 6·8 재보선 6명 선출...투표율 39.5%
  • 조상진
  • 승인 2000.06.0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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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성산면 70.2%로 가장 높고 전주 평화1동 26.1%로 가장 저조

8일 전주등 도내 6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기초의원 재보궐선거에서 6명의 시군의원이 당선돼, 새로 의회에 진입했다.

이번에 선출된 기초의원은 전주 평화1동 정성철씨(38), 송천2동 이희봉씨(53), 군산 성산면 이인효씨(48), 선양동 이만수씨(47), 소룡동 장덕종씨(59) 그리고 김제 만경읍에 이필선씨(55) 등이다.

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2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평균 39.5%로 지난 98년 6·4 지방선거 도내 평균 투표율 57.8%에 비해 크게 낮았다.

6개 선거구중 가장 높은 곳은 군산시 성산면으로 70.2%를 기록했으며 전주시 평화1동이 26.1%로 가장 저조했다.

7명의 후보가 경합한 전주시 송천2동은 38.7%, 김제 만경읍은 67.2%, 군산시 선양동 45%, 소룡동 33.1%를 보였다.

이번 선거에는 모두 21명이 출마해 전체 평균 3.5대 1의 경쟁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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