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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당 하반기 첫 운영위원회의 개최
민주당 도당 하반기 첫 운영위원회의 개최
  • 위병기
  • 승인 2004.07.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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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은 19일 하반기 첫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했다.../안봉주기자 안봉주(bjahn@jjan.kr)

 

민주당 전북도당은 19일 오전 11시 하반기 첫 운영위원 회의를 열고 이른 시일내에 도의원들이 중앙당을 방문, 한화갑 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에 전북현안 해결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촉구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이협 도당 공동위원장을 비롯, 총선 출마자인 김완자 오홍근 양영두씨, 황이택 부위원장, 김상복 도의회 부의장 등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특히 향후 도당 운영방안과 전북 현안사업에 대한 격의없는 토론을 벌였다.

참석자들은 신행정수도 이전, 김제공항, 군산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지지부진한 전북 현안사업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벌였으며 당보 발간, 전 당원 단합모임 등 지속적인 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한편 도당운영위는 양영두 김완자 백인숙 김호서 전갑철 처장 등 5인소위를 구성, 운영위 내규를 확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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