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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제·완주 조직책 내정돼
한나라당 김제·완주 조직책 내정돼
  • 권순택
  • 승인 2000.01.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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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19일 공석중인 김제지구당 조직책에 라경균씨(42)와 완주지구당 조직책에 남상훈씨(52)를 각각 내정하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회창총재와 이형배전북도지부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당환영식을 가졌다.

신임 라경균김제조직책내정자는 원광대법대와 동대학원을 졸업, 원광대 강사, 김제경실련정책위원장, 한국헌법학회연구위원, 농촌문제연구소장등을 역임했다.

남상훈완주조직책내정자는 신흥고와 전북신학을 졸업, 민정당사무국장, 완주청년회의소회장을 거쳐 새마을운동완주지회장, 일광건설회장을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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