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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정가] 민주당 도지부 남북정상회담 논평
[전북정가] 민주당 도지부 남북정상회담 논평
  • 조상진
  • 승인 2000.06.17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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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논평

민주당 전북도지부는 17일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이제 국론을 통일하고 구체적인 실무협력에 최선을 다하자”는 내용의 논평을 발표.

이날 김희수 도지부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55년만에 이루어진 정상회담은 동족끼리 힘을 합하면 안될 것이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며 “2백만 전북도민은 남북간의 이질성을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통일시대를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대변인은 “전북은 각분야의 대북교류와 투자는 물론 전북이 앞장서서 16개 시도 자치단체끼리 실무적인 협력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

◇ 이협의원

당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이협의원(민주·익산)은 17일 전체회의를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또한 이위원장은 16일 열리는 확대당직자회의부터 정례적으로 참석, 특위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발전특위 활동에 관한 당직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

◇ 장영달의원

국회 장영달의원(민주·전주 완산)은 17일 전주시내 객사에서 ‘제1회 장영달의 객사정담(客舍政談)’을 개최.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정기적으로 열리는 객사정담의 첫번째 주제는 ‘16대 국회, 장영달의원에게 바란다’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청취한다고.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제2정책조정위원장인 정세균의원이 최근 금융시장등 경제현안과 기업구조조정 등을 설명하며 통일운동가 이창복씨 등도 참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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