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0 19:06 (목)
[전북정가] 장영달의원 객사정담
[전북정가] 장영달의원 객사정담
  • 조상진
  • 승인 2000.06.19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제1회 장영달의 객사정담 - 주민에 가까이 다가가는 생활정치 선보여

장영달의원(민주·전주 완산)이 주민속에 파고드는 생활정치를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름하여 ‘장영달의 객사정담(客舍政談)’. 글자 그대로 전주시내 객사에서 매달 셋째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시민들의 진솔한 소리를 직접 듣고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17일 열린 첫번째 정치마당은 ‘16대 국회, 장영달의원에게 바란다’로 중소상공인 노동자 주부 대학생 장애인 시민단체 관계자등 1백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객사마루에 자연스럽게 앉은 상태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장의원이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는 민주당 제2정책조정위원장인 정세균의원(무주 진안 장수)이 함께 참여해 사회 경제적 약자인 영세서민, 장애인, 지방대학생 등의 복지및 취업기회 확대에 관한 질문에 답을 하였다. 또 이날 현장에 설치 운영한 민원접수대에는 5건의 민원이 상담 접수되었다.

장의원이 ‘시민속으로’ 들어가 ‘시민의 소리를 들어’의정활동의 근거로 삼고자 하는 이 행사에는 관련 당사자는 물론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할 수 있다. 7월의 주제는 ‘대형할인점의 입점에 따른 지역경제’다.

◈ 정동영의원, 전주고 제2 우정학숙 기공식 참석

국회 정동영의원(민주·전주 덕진)은 17-18일 전주에서 전주고 총동창회및 제2 우정학숙 기공식에 참석하고 지구당 부위원장및 시도의원 연석회의를 개최.

◈ 정세균의원

국회 정세균의원(민주·무주 진안 장수)은 18일 지역구민, 당직자들과 함께 마이산 등반을 한후 진안게이트볼장을 방문해 게이트볼 회원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 이어 진안 무주 장수 3개군 농업경영인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 자민련 도지부 성명

자민련 전북도지부는 17일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결과를 환영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발표. 도지부는 논평에서 “이번에 합의한 5개항은 분단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결정적 초석”이라며 “남북교류의 전진기지인 군산항과 문화적 전통을 지닌 전북지역이 이번 회담으로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