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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정세균의원 감사패 받아
[4.13 총선 길목] 정세균의원 감사패 받아
  • 김현기
  • 승인 2000.01.25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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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의원 감사패 받아

국회 정세균의원(민주당, 진안 무주 장수)은 25일 오전 11시30분 전북도청 지사실에서 유종근지사로부터 2000년 전북도 예산확보에 앞장서준 공로로 감사패를 받는다.

정의원은 국회 예결위 계수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전주신공항, 새만금종합개발, 백제문화권 개발사업 등 전북지역 현안사업과 관련한 예산확보를 위해 앞장서 왔다.

⊙ 강동원소장 시사회 참석

강동원 남원지방자치연구소장은 24일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춘향뎐’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고 관계자들을 격려.

강소장은 시사회장에 참석한 인사들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춘향전은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면서 “춘향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 김득회소장 토론회개최

김득회 새천년전주발전연구소장은 24일 오후 5시 전주 리베라호텔 기린홀에서 김원길 전 국민회의 정책위의장을 초청한 가운데 ‘전북경제 활성화 방안’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

전북지역 상공인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토론자로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김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토의 균형발전과 서해안 시대의 중심지인 전북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

⊙ 김주섭 위원장 농민 애로사항 청취

김주섭 자민련 고창위원장은 25일부터 귀향, 새해 영농을 설계하는 농민들을 접촉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읍면단위 각종 행사장에 참석하며 지역활동에 전념할 예정.

⊙ 김현종소장 낙천운동 지지

김현종 새힘찬전주연구소장은 24일 총선시민연대가 공천반대 인사명단을 발표한 것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며 지역 시민사회 단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안병선씨 연구원 개원

안병선 전 국민회의 문화예술특위위원장(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교수)은 25일 오후 6시30분 정읍시 원앙예식장에서 호남문화관광연구원 개원식을 가질 예정.

안씨는 “새로 출범하는 연구원은 정읍시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연구조사해 지역사회 문화관광 발전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정읍시의 지자체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 양대원 위원장 농민위로

양대원 한나라당 임실순창위원장은 24일 관내 마을회관을 돌며 영세 농민들을 위로 격려하고 농한기 농촌 소득사업 대책과 관련한 농민들의 의견을 수렴.

⊙ 오영우 이사장 청와대 오찬참석

오영우 21세기 군산발전연구소 이사장은 24일 전국문화원 연합회 전국시도 지부장과 함께 청와대 오찬에 참석하고 25일에는 군산시 나운동 신광모자원을 방문할 예정.

⊙ 오정례 시의원 사직

전주시의회 오정례의원은 24일 열린 전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사직의사를 표명하고 4.13 총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의원은 신상발언에서 “여성의 정치참여 지평을 넓히기 위해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에서 여성의 국회 진출 가능성을 확인시키겠다”고 밝혔다.

⊙ 이용희원장 세미나 개최

이용희 전주발전연구원장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전주발전연구원에서 ‘중국의 대외경제발전 전략과 전북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연구원 개원을 기념하는 제3차 세미나를 갖기로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우석대 이학규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관계분야 전문가들이 질의와 토론을 전개할 예정이다.

⊙ 이의관위원장 축산농가 방문

이의관 한나라당 정읍위원장은 24일 관내 영세 축산농가를 방문하고 축산농가를 위한 축산정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

⊙ 정동익씨 낙선운동 의견교환

민주당 전주 완산지역 조직책 신청자인 정동익 전 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장은 24일 오후 7시 박원순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만나 최근 시민사회단체가 벌이는 낙천낙선운동에 대해 의견을 교환.

⊙ 최락도 전의원 명예회복 주장

최락도 전의원은 24일 총선 시민연대가 낙천자 명단을 발표한 것과 관련, 자신이 공천 부적격자 명단에서 제외돼 명예회복이 이뤄졌다며 새천년 첫선거를 공정하게 치러 선거혁명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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