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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숲 가꾸기 토론회
생명의 숲 가꾸기 토론회
  • 김준호
  • 승인 2000.01.25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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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생명의 숲 가꾸기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 토론회가 24일 오후 전주 YWCA일하는 여성의 집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건국대 산림자원학과 김재현교수의 ‘생명의 숲 가꾸기 사업의 방향과 효과’와 익산대 녹지조경학과 김창환교수의 ‘바람직한 생명의 숲 가꾸기 방향’이라는 주제발표와 토론이 개최되어 발전적인 전북지역 숲 가꾸기를 위한 방안들이 모색됐다.

김창환교수는 “숲의 생태계를 이해한후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 유지를 위하여 숲의 생태계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사업방향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은 98년 3월 심기만 하고 가꾸지 않은 숲에 모든 동식물이 잘 자랄수 있는 건강한 숲을 만들자는 취지로 창립됐으며 현재 회원수는 2만여명에 달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7개 지역조직이 있으며 도내에서는 지난해부터 전북환경운동연합과 실업자종합지원센터등이 주축이 되어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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