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19 17:15 (수)
[4.13 총선 길목] 최상현씨 정치지도자들 냉정촉구
[4.13 총선 길목] 최상현씨 정치지도자들 냉정촉구
  • 홍동기
  • 승인 2000.01.26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지역 민주당 조직책신청자인 최상현 전국민일보편집국장(51)은 새천년 원년을 맞아 정치가 새로워져야 한다는 국민들의 갈망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정치인 스스로가 정치불신을 초래해서는 안된다며 입지자들의 냉정을 촉구.

최전국장은 “현재는 본격적인 선거운동기간도 아니고 공천을 겨루는 상황인데도 김제지역에서 입지자들이 마치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양 각종 정치 행사를 경쟁적으로 개최하는등 과열및 혼탁양상이 초래되고 있다”고 지적한뒤 “이로인해 지역주민들의 정치불신및 혐오를 불러오지 않을까 심각히 우려된다”고 강조.

한편 최전국장은 김제시 요촌동 금만택시회사 뒷편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조만간 개소한다는 계획.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