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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최락도전의원 환생한 기분
[4.13 총선 길목] 최락도전의원 환생한 기분
  • 홍동기
  • 승인 2000.01.26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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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역 민주당 조직책신청자인 최락도전의원(62)은 총선시민연대가 24일 공개한 공천반대인사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거명되지 않은 것과 관련, “환생한 것같다”며 내심 안도하는 모습.

앞서 경실련이 발표한 총선후보 부적격자명단에 포함됐었던 최전의원은 “이번 공천반대인사 명단에서 제외된 것은 소명자료를 토대로 총선시민연대가 현명한 판단을 내린 것인데다 사필귀정이라”며 “경실련의 발표로 일부 지역주민들이 본인에 대해 가졌던 그릇된 시각이 바로 잡혀질수 있을 것이라”기대.

특히 최전의원은 “ 지난번 경실련의 부적격자 명단발표가 있었던지라 이번에 이름이 빠질 것이라고 기대를 크게 걸지는 않았다”면서도 그동안의 부담감에서 홀가분해지는 표정이 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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