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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외국인 민원처리체제 강화
전주시, 외국인 민원처리체제 강화
  • 최동성
  • 승인 2000.01.26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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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국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외국인 관련 민원처리 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25일 “오는 2001년 한국방문의 해 및 2002년 월드컵 경기와 관련,전주를 찾는 외국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국인 민원에 대한 신속한 지원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2월부터 관내 거주 외국인 1천1백47명 가운데 30명을 시정모니터 요원으로 선정, 활용하고 35개국 50명은 월드컵대회때 자국홍보요원으로 활용하며, 시 기획예산과에 ‘외국인 불편신고센터’도 개설할 계획이다.

시는 이에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영어와 중국어,일어권 외국인 20명을 통·번역위원으로 위촉,각종 국제행사시 통·번역활동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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