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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출마자 출판기념회 잇따라
총선출마자 출판기념회 잇따라
  • 권순택
  • 승인 2000.01.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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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6대 총선출마자들이 잇따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지지세몰이에 발벗고 나섰다.

전주완산지역에 출사표를 낸 장세환21세기전주발전연구소장과 김현종새힘찬전주연구소장은 25일 각각 전주코아호텔과 리베라호텔에서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장소장은 이날 20여년간의 언론인생을 담아낸 자신의 컬럼집 ‘펜으로 읽는 세상풍경’출판기념회에서 “최근 시민단체들이 공천부적격자 명단을 발표하면서 유권자선거혁명의 막이 올랐다”면서 “불신과 혐오감을 조장하는 구시대의 정치개혁을 위해 국민이 나서야 할때”라고 역설했다.

장소장은 특히 “새천년에는 국민을 즐겁게하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정치를 구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현종소장은 이날 자신의 저서 ‘21세기 일류국가로 가는 길’출판기념회에서 “청와대에 근무하는동안 국정운영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21세기 국가발전전략에 관심을 가지면서 1년여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완성했다”고 들고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해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앞서 전주완산에 입지를 표명한 이상휘전북대교수도 24일 전주코아호텔에서 자신의 에세이집 ‘하얀머리처럼 마음이 깨끗한 사람’출판기념회를 개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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