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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신약, 비엠겔 임상실험 효능 밝혀
대유신약, 비엠겔 임상실험 효능 밝혀
  • 김현기
  • 승인 2000.01.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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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 치료제 ‘비엠겔’을 개발한 대유신약(대표이사 이승하)은 최근 이 제품에 대한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하고 비엠겔이 조루증 환자 치료에 우수한 효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대유신약에 따르면 서울적십자병원 비뇨기과 최홍용박사팀은 99년 6월부터 6개월간 조루증 환자 78명을 대상으로 비엠겔에 대한 임상실험을 실시한 결과 비엠겔이 평균 사정지연 시간을 10배 연장시키는 효과를 발휘했다고 밝혔다.

임상실험에 참가한 환자의 평균연령은 44.3세로 치료전 평균 사정지연시간이 1.5분 이었으나 이가운데 75%가 10분 이상의 사정지연 효과를 나타냈다고 대유신약측은 설명했다.

비엠겔은 탁월한 효과와 간편한 사용으로 발매 5개월만에 매출 30억원을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대유신약은 이번 임상자료를 적극 활용, 제품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조루증 치료제 시장내 선두제품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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