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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강동원소장 복지시설 자원봉사
[4.13 총선 길목] 강동원소장 복지시설 자원봉사
  • 김현기
  • 승인 2000.01.31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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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달의원 논평

국회 장영달의원(민주당, 전주완산)은 30일 국회의원 선거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처로 복수 상임위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발표.

장의원은 “복수 상임위 제도를 통해 각 상임위마다 전북지역 출신 의원들이 두루 참여하고 전북지역 개발에 필요한 예산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

⊙ 강동원소장 복지시설 자원봉사

강동원 남원지방자치연구소장은 29일 남원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하며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뒤 “불우이웃들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 김득회소장 양노원방문

김득회 새천년전주발전연구소장은 29일 전주시 삼천동 신성양노원을 방문, 입소중인 노인들을 위로하며 “국민의 정부에서 추진하는 ‘생산적 복지’ 정책에 따라 21세기 고령화 사회에서는 노인들의 경제적 생활안정을 위한 노인복지사업이 적극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 김희진변호사 복지회관 방문

김희진 국제변호사는 30일 전주시 평화동 동암종합사회복지회관을 방문, 복지시설과 복지정책 방향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한 뒤 “복지정책이 복지시설 위주에서 재가복지 위주로 바뀌는 추세인 만큼 재가복지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

⊙ 양대원위원장 출마 변함없다 천명

양대원 한나라당 임실순창위원장은 29일 선거구 통합문제와 관련, 지구당사를 방문한 당원 및 순창군민들과의 대화에서 국회에서 선거구가 어떻게 통합 확정되더라도 출마엔 변함이 없다고 천명했다.

⊙ 유대희실장 후속조치 마련

유대희 민주당 전북도지부 정책실장은 지난 28일 ‘새천년 전북발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이후 후속조치 마련에 들어갔다.

유실장은 이날 발제 및 토론된 내용을 정균환도지부장에 보고하는 한편 중앙당과 협의, 제16대 총선 전북공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 이용희원장 복지시설 방문

이용희 전주발전연구원장은 30일 완주군 관내 복지시설인 예수재활교회를 방문, 입소자들을 위로한뒤 복지시설 운영자들의 의견을 청취. 이원장은 또 완주군 구이면 예술인촌을 방문, 예술인들로부터 문화예술계의 현황을 청취하고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방안을 논의.

⊙ 장세환소장 정책발굴

장세환 21세기 전주발전연구소장은 오는 2월부터 낙후된 지역발전과 인물키우기에 대한 대책마련과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각계각층의 인사를 두루 만나 의견을 수렴할 예정.

장소장은 각계 기관과 단체를 방문해 애로사항과 대책, 발전방안 등 정책자료를 수립하고 이를 21세기 전주발전연구소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발전전략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

⊙ 정동익씨 생활체육 활성화 협의

정동익 전 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장은 29일 오전 문형인 전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이병하 전주시 태권도협회회장 등 체육단체 임원들과 만나 전주시 체육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선수들의 복지시설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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