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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센터 '주물주물 효사랑'
김제시 자원봉사센터 '주물주물 효사랑'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8.02.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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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량면 경로당 찾아 자원봉사 펼쳐

 

김제시 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정창섭)회원들이 부량면(면장 임영하) 관내 경로당 2곳에서 어르신들의 뭉친 어깨를 주물러 주고 귀반사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김제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주물주물 효사랑’은 자원봉사센터 직원 및 회원들이 약 1시간 30분정도 어르신들에게 봉사활동을 제공하며 부량면방문을 시작으로 김제시 관내 경로당을 매월 1회씩 방문할 계획이라고 한다.

정창섭 자원봉사센터장은 “짧은 시간 이지만 어르신들의 뭉친 어깨도 풀어드리고, 네일아트를 받으면서 좋아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봉사하는 분들의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것이 저절로 행복한 마음이 든다”며 어르신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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